아기 첫 신발 고를 때 꼭 확인할 한 가지
아이가 처음 일어서서 한 발 내딛는 순간, 뭘 신겨야 할지 검색부터 하게 되죠.
첫 신발, 첫 식기, 첫 분유포트. "처음"이 유독 많은 시기예요.
이번 주 공구에서 그 '처음'에 필요한 네 가지를 골라봤어요.
팁토이조이 첫 신발
공구 기간: 3월 23일 ~ 3월 26일
출처: stepcaremall 공식몰
걸음마 시기 아기에게 중요한 건 예쁜 디자인이 아니에요. "바닥을 느끼는 감각"이에요.
아기는 발바닥으로 바닥 감촉을 느끼면서 균형감을 키우고, 뇌 발달까지 촉진한다고 해요. 그래서 첫 신발은 맨발에 가까운 감각을 살려주는 게 핵심이거든요.
- 맨발에 가까운 밑창이에요 — 팁토이조이는 걸음마 신발 전문 브랜드예요. 얇고 유연한 밑창으로 바닥 감촉을 그대로 전달해줘요. 아이가 맨발로 걷는 것과 비슷한 감각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
출처: @_lulum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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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장 단계에 맞춰 바꿀 수 있어요 — 첫 걸음(소프트솔)부터 실내 보행, 야외 보행까지 밑창 경도가 달라지는 라인업이 있어요. 아이가 자랄 때마다 새로운 브랜드를 찾을 필요가 없거든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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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자인도 예뻐서 더 좋아요 — 돌리, 도로시 같은 구두 스타일 디자인이 있어요. 돌잔치 의상이랑 매칭하기에도 딱이에요
거실에서 맨발로 걷던 아이에게 처음 신겨주는 신발. 아이가 거부감 없이 신을 수 있는 소프트솔로 시작하면 좋아요.
@seo._.nwooo 님은 "보고 뿅 안 나오는 사람 있냐"고 하셨는데, 디자인 보면 이해가 돼요.
이런 분께 추천드려요!
- 아이 첫 신발을 고민하는 8~14개월 아기 부모
- 맨발 보행이 중요한 건 아는데 야외에서는 신발이 필요한 분
- 돌잔치용 예쁜 신발을 찾고 있는 분
첫 신발만큼이나 고민되는 게 첫 식기, 첫 분유포트예요.
탁가온 실리콘 유아식기
공구 기간: 3월 23일 ~ 3월 30일
출처: @_lulumom
이유식 시작하면 제일 먼저 겪는 일이 있어요. 아이가 식판을 뒤집는 거예요.
탁가온은 테이블에 강하게 흡착되는 실리콘 식기라서, 아이가 잡아당겨도 안 넘어져요. 전자레인지로 바로 데울 수 있고, 끓는 물 소독도 되니까 위생 관리도 간편하고요.
이유식 흡착볼에서 시작해서 유아식 식판, 트레이닝 컵까지 같은 브랜드 안에서 확장할 수 있어요.
이번 주에도 육아용품 공구가 여러 개 열려요. 오예에서 일정을 모아볼 수 있어요.
베이비부스트 분유포트
공구 기간: 3월 23일 ~ 3월 26일
출처: babyboost 공식몰
새벽 3시, 아기 울음소리에 일어났어요. 눈도 제대로 못 뜬 채 분유를 타야 하는데, 물 계량이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.
베이비부스트는 버튼 하나면 설정한 양만큼 물이 나오는 원터치 정량출수 기능이 있어요. 32단계로 출수량을 세팅할 수 있어서 어떤 분유 브랜드든 맞출 수 있고요.
음소거 모드에 라이트 기능까지 있어서, 아기 깨우지 않고 조용하게 분유 탈 수 있답니다.
이몽 기저귀가방
공구 기간: 3월 23일 ~ 3월 26일
출처: emong 공식몰
외출할 때 기저귀, 물티슈, 여벌 옷을 한 가방에 넣을 수 있어요. 기저귀 교환 패드까지 포함이라, 교환대가 없는 카페에서도 패드 깔고 바로 교체 가능하거든요.
처음이 많은 시기라 뭘 사야 할지 막막하죠. 한꺼번에 다 살 필요 없이, 지금 필요한 것부터 하나씩 채워가면 돼요.
팁토이조이 첫 신발처럼 좋은 공구를 놓치지 않으려면, 오예 앱에서 오픈 알림을 설정해보세요.





